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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과 육친

오행의 상관관계 - 생(生)

by 매니저 '하츠와 루리' 2020. 7. 24.

이번에는 나무, 불, 흙, 금속, 물, 다섯 기운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각 기운은 서로를 도와주거나, 꺾어버리거나 하는 상관관계가 있는데요.

우리가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상관관계랑 비슷한 면이 있어요.

 

우선은 생()하는 관계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짐작하겠지만 살릴 生자를 썼으니, 한 기운이 다른 기운을 더 북돋아주고 강하게 해주는 관계라고 생각하면 돼요.

예를 들어 불기운을 더 강하게 하려면 나무가 필요하겠죠.

그러니 나무는 불을 생해주는 관계에 있는 거죠.

나무가 잘 자라려면 물을 잘 줘야하니 물은 나무를 생하는 관계인 거구요.

 

그런 식으로 나무는 불을, 불은 흙을, 흙은 금속을, 금속을 물을, 물은 나무를 생해주는 관계에 있어요.

밑의 그림처럼 말이죠.

 

오행의 상관관계 - 생(生)

이렇게 생해주는 관계는 내 사주팔자 안에서도 작용하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궁합으로 작용하고, 매일매일에서는 하루의 운으로 작용하기도 해요.

우선 자신의 사주팔자 안에서 내 일간을 생해주는 기운을 인성이라고 불러요.

그러니까 내 일간이 나무라면 물이 인성이 되는 거고, 불이라면 나무가 인성이 되는 거죠.

 

오행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
인성이 되는 오행 수(水) 목() 화(火) 토(土) 금(金)

 

인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쪽으로 => 인성

 

 

반대로 내 일간이 생해주는 기운은 식상이라고 불러요.

그러니까 내 일간이 나무라면 불이 식상이 되는 거고, 물이라면 나무가 식상이 되는 거죠.

 

일간의 오행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
식상이 되는 오행 화(火) 토(土) 금(金) 수(水) 목()

 

식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이쪽으로 => 식상

 

혹시라도 어렵게 느껴지면 망설이지 말고 친절한 운세 "하루"에게 맡기세요.

복잡한 계산도, 많은 경험이 필요한 풀이도 대신해드리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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